나름 최악의 주말을 보낸 듯.

오랜만에 정말.. 대강대강 보낸 주말.. 푸하하 집중하자 집중... 금요일날 OPS 홈페이지 구경하다가 8월의 GIFT SET

이라고 해서 맛있어 보여서.. 선물보냈는데... 좀더 고민해보고 보낼걸 그랬나.-_-; 항상 Save it 을 강조했던거 같은데.. OPS의 품귀도가 떨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군.

Mother's Birthday라서.. 기념으로 면세점(?흑흑..)으로 선물사러 가고 ㅎㅎ 거기서 발견한 경치좋은 파라다스호텔카페. 여름이 지나서 저 파라솔들만 없어지면...없어지면.. 경치가 매우좋을거같애.

 

집에와서 다들 피곤해서 다음날 아침 cutting한 뚜레주르 케익... 연세만큼 촛불 붙이면 기분않좋을까봐 이제 큰 초5개에서 멈추는 걸로... 내년에도 5개.. 내년에도 5개... 내년에도...

그리고.. 지갑에 카드가 많아지기 시작한이후로 필요해진 작은 카드지갑... 마침 집에서 PRADA 명함지갑 득템.(그러나 빛을 비우처 보기전에는 저 "PRADA"는 절대 보이지 않는다는거.... 

 

매스커레이드 호텔도 다읽고.. 주말에 여유부리는 바람에 서점에 책사러도 못가고. 하지만 월요일날 아침부터 도착한 Armed America !!. 3주기다렸나?. ㅋㅋㅋㅋㅋ다행히 생각보다 안두꺼워서.. 잘하면 휴가끝나기전에 다 읽겠군.

 

 

아 어서 휴가가 왔으면 좋겠다. 나는 휴식이 필요해...ㅠ ㅠ.. 보니깐 제 15호 태풍이 27일쯤 상륙할 것 같은데.. 휴가 망치게 생겻군. 그래도 얼른 쉬고싶다 .. Ferdinando 화이팅... 너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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