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하게 제목 앞에 주차를 갖다 붙이는 놀이는 빼기로.

그의 이전 저서인 "부의 미래"에 대해서도 감명 깊게 읽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사회 전반에 걸친 그의 이해력과 지식에 대한 감탄 뿐...  부의 미래에서 다가올 제 4의 물결에 대한 예고를 한 것에대하여, 현대 사회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에 대해서도 아주 명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솔직히 심적으로 집중하지 못한 상태에서 읽어서 그렇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지만,,,, "체제"에 대한 흐름, "노동"에 대한 흐름등...에 대하여 앨빈 토플러 답게 잘 그려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느낀점.

1. 아내 하이디 토플러. 지식인 두 남녀가 만나서 이런 결과물을 내 놓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평생의 동반자에 대한 중요성.(앨빈 토플러는 항상 자신의 저서에 대하여... 자기 혼자 만의 생각이 아닌 아내 하이디 토플러와의 농도 짙은 의견 MIXING이 있는 결과물이라고.... 강조하는.)

남 녀의 만남은 동등한 수준의 교류 이어야 하는가, 남상 여하의 수준이어야 하는가.. 여상 남하의 수준이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해준 다소 엉뚱한 평. ㅎㅎ 나중에 정신이 들면 찬찬히 다시 읽어 봐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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