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대로.. 도중에 그만둬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중간에 또 공백이 생기고 말았군-_-;;

중간에 책을 읽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제대로 챙기지 못한 과거는 흘려보내고.. 다시 시작!!작!!


이번에 읽은 책은.. 밑에서 보시다시피..! 탐스~!


몇주 전이었군.. G/F님이 권해 주신 책.. 처음에 탐스 신발 살 때는, 단순히 신기 편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샀지만, 최근들어 TOMS에서 눈여겨 봐야 할 점은,, 판매하고 있는 신발 그 자체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기업 운영 방식 이랄까. 이책은.. TOMS 창립자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쓴 책으로써,,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기업의 바람직한 방향.. 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뭐랄까 TOMS는 일종의 자본의 흐름에 있어서 자본 브로커 라는 느낌? 아래와 같은 느낌..!


부의 흐름을 가진자에게서 가지지 못한자에게로 흐르게 하면서도 그 중간에서 COMMISION을 챙겨가는..? 물론 그런건 아니고 일종의 확대해석이지만.. 현대 자본주의사회에서 기업이 흘러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블레이크 마이코스키의... 책. 꼭 읽어들 보세요.

끝으로... 나도 탐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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