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시작.. 과 함께 호텔가서 먹고자고... 골프도 치고..(경주 신라 컨트리 클럽)

그런데 더위먹어서 두통이 살살오기 시작하고... 점심먹고 바로 클럽 고고싱... 여기서 세무사 동기녀석.. 처음 머리 올리러 왔는데 만나고.. 둘이서 서로 "결혼 계획은...?" 물어보다가 티타임에 쫒겨서 얼른 나왔다.

날씨가 쏘 맑음~ 이라 사진이 잘나왔네. 나는 저때 사우나속에 있는 줄 알았지...

 

 수줍은 청솔모도 만나고...ㅎㅎ 수줍수줍.. 기둥뒤에 숨어있네.....? ^-^

ㅎㅎㅎ 우리 수줍은 청솔모님.. 렌즈 들이대니 포즈도 잡아주고...ㅎㅎ 여기는 진짜 농약을 안치나 보다. 냄새도 안나고.. 야생동물들도 많고... 곤충들 넘치고....(페어웨이 걸을때 마다.. 여치/메뚜기류가..;;파다파닥;;)

 

 

 

 호텔 중식 먹으러 컴컴.. 역시.. 50퍼센트 할인의 위력이란.. 사람은 출세하고 봐야되~~

 

 

 좀 추리한... 데코레이션과...ㅎㅎㅎ 맛있는회 한점!! (주,중식 코스요리에 왠 회?!;;,, )

그리고 배부른 채 쿨쿨... 이때부터 나의 두통 심화는 시작되었다... sleep in the helllllll.....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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